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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플] 영화 소개글</title>
    <link>http://www.blogplus.net/Section/Movie/</link>
    <description>블로그플러스 수집글 중 영화 섹션의 소개글</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01:4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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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예진 베드신 왜 김혜수가 되지 못하나</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388733&amp;amp;path=http://www.jstarclub.com/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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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가련형 이었던 손예진의 파격변신은 있긴 있었던 것일까? 
손예진은 매번 출연하는 영화마다 조금씩 자신의 숨겨진 여인의 모습을 노출하며 관객을 끌어 모으는데 주저하지 않고 있다. 그 만큼 청순형 이었던 손예진의 영화 속에서 노출은 상당한 파급력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걸 이용한 대중의 호기심을 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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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23:05: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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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를 다룬 5편의 재난영화</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382071&amp;amp;path=http://pennyway.net/1262</link>
      <description>올해 극장가의 대세는 재난영화였다. 알렉스 프로야스의 [노잉]에 이어 한국영화 1천만 관객 시대를 재현한 [해운대], 그리고 재난영화의 종합선물세트인 [2012]까지. 개인적인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재난영화하면 역시나 화면을 압도하는 스펙타클한 장면들과 극한의 상황에 처한 군상극의 매력이 특징이자 백미다. 재난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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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0:23: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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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담의 공포성을 슬픈 가족사로 이끈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335360&amp;amp;path=http://lovemeet.tistory.com/317</link>
      <description>일본영화 "나고야 살인사건 - 입 찢어진 여자"는 입 찢어진 여자 혹은 빨간마스크의 도시전설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주온 이 후 이렇다할 공포영화가 나오지 않는 시점에서 기대가 컸었던 작품입니다. 일본의 공포영화들이 작은 사이즈로 공개되어 크게 넓혀가듯이 이 작품도 적은수의 극장에서 개봉되었습니다.
1편의 흥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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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7:5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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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332278&amp;amp;path=http://underdog.tistory.com/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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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킬빌&gt;의 감독 쿠엔틴 티란티노의 신작. &lt;킬빌&gt;을 너무 재미있게 봤던지라,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토요일 조조로 관람. 
  
유태인들은 여전히 독일인을 싫어하는구나. 뭐, 독일인도 마찬가지던데 뭐.
영화판에서 성공하려면 유태인을 깔보거나, 유태인의 심기를 불편하게 여기는 영화를 만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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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2:4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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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식 좀비영화의 새로운 방향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8321487&amp;amp;path=http://lovemeet.tistory.com/316</link>
      <description>좀비영화가 호러영화의 장르로서 완벽히 정착을 하고 세계 어느곳의 스크린에서 보여진다해도 거부감이 없을 정도로 익숙해진 소재가 되었습니다. 동양에서도 이젠 쉽게 좀비영화들을 찾아볼 수 있으며 특히 일본의 저예산 기획영화에서 더욱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양의 좀비영화들은 아직까지 블록버스터급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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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7:29: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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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여행자의 아내  (The Time Traveler's Wife,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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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시간 여행자의 아내"를 보고 왔습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모방한 아류작은 아닐까 의심했었는데, 혹 이 영화가 그저 '시간'을 소재로 한 뻔한 영화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미래로 걸어가는 여자와 과거로 걸어가는 남자의 애틋한 사랑을 말했다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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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0:11: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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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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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2009 / 미국, 독일) 출연 브래드 피트, 다이앤 크루거, 크리스토프 왈츠, 멜라니 로랑 상세보기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동시대의 몇 안되는 영화 감독인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대중 영화에 있어 2시간에 걸친 일관된 내러티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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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23:0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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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2시간의 꿈을 꾸게 한 굿모닝 프레지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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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프레지던트 - 
장진








http://photohistory.tistory.com2009-10-30T11:58:570.3810



어느 깊은 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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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13:0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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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人熱戰] 추억속의 홍콩 여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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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90년대는 그야말로 홍콩영화의 아시아 시장 석권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온갖 무협영화에서 일명 홍콩느와르와 각종 코미디 영화까지 홍콩영화가 극장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상당했습니다. 영화가 인기를 끌다보니 당연히 배우들의 인지도와 인기도 높았습니다.
주윤발,유덕화,장국영 그리고 왕조현,임청하,장만옥 등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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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8:4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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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 (Paju,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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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주 감독 박찬옥 (2009 / 한국) 출연 이선균, 서우, 심이영, 김보경 상세보기 ★★★☆☆ 형부와 처제 사이에 벌어지는 금단의 사랑 이야기 - 지고지순한 쪽이든 살색 향연이 펼쳐지는 쪽이든 - 로만 기대한다면 적잖이 실망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더군다나 두 주인공의 미래에 대한 명확한 결말 - 둘이 행복하게 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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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3:24: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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