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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플] 영화 소개글</title>
    <link>http://www.blogplus.net/Section/Movie/</link>
    <description>블로그플러스 수집글 중 영화 섹션의 소개글</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11:5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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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여행자의 아내  (The Time Traveler's Wife,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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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시간 여행자의 아내"를 보고 왔습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모방한 아류작은 아닐까 의심했었는데, 혹 이 영화가 그저 '시간'을 소재로 한 뻔한 영화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미래로 걸어가는 여자와 과거로 걸어가는 남자의 애틋한 사랑을 말했다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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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0:11: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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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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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2009 / 미국, 독일) 출연 브래드 피트, 다이앤 크루거, 크리스토프 왈츠, 멜라니 로랑 상세보기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동시대의 몇 안되는 영화 감독인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대중 영화에 있어 2시간에 걸친 일관된 내러티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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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23:0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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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2시간의 꿈을 꾸게 한 굿모닝 프레지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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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프레지던트 - 
장진








http://photohistory.tistory.com2009-10-30T11:58:570.3810



어느 깊은 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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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13:0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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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人熱戰] 추억속의 홍콩 여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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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90년대는 그야말로 홍콩영화의 아시아 시장 석권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온갖 무협영화에서 일명 홍콩느와르와 각종 코미디 영화까지 홍콩영화가 극장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상당했습니다. 영화가 인기를 끌다보니 당연히 배우들의 인지도와 인기도 높았습니다.
주윤발,유덕화,장국영 그리고 왕조현,임청하,장만옥 등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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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8:4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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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 (Paju,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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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주 감독 박찬옥 (2009 / 한국) 출연 이선균, 서우, 심이영, 김보경 상세보기 ★★★☆☆ 형부와 처제 사이에 벌어지는 금단의 사랑 이야기 - 지고지순한 쪽이든 살색 향연이 펼쳐지는 쪽이든 - 로만 기대한다면 적잖이 실망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더군다나 두 주인공의 미래에 대한 명확한 결말 - 둘이 행복하게 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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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3:24: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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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평상마져 외면한  영화 박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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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박쥐는 호불호가 갈린 영화였습니다. 일부에서는  박찬욱감독만이 만들수 있는 영화라고 했고 
또 한쪽에서는 너무 어렵다 난해하다라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잔혹한 묘사및  내용이 너무 어두워서 그런지 후한 점수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미장센은  인정합니다. 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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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23:4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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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라이브 인 요하네스버그 - '디스트릭트 9'의 출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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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9년 하반기, 블록버스터들이 자취를 감춘 이 시점에 피터 잭슨이 제작에 참여한 저예산 SF [디스트릭트 9]이 엄청난 화제다. 비록 국내에서는 물론이거니와 북미 시장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닐 브롬캄프의 이름을 내세우기가 꺼림직하다는 건 일면 이해가 가지만 그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닐 브롬캄프라는 이름만으로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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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0:56: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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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트 더 스파르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퍼블릭 에너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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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트 더 스파르탄 감독 제이슨 프레드버그, 아론 셀처 (2008 / 미국) 출연 다이드리흐 바더, 케빈 소르보, 메소드 맨, 켄 데이비찬 상세보기 ★☆☆☆☆ (2006)의 줄거리를 기본 골격으로 삼아 패러디라는 명목 하에 미국 연예계의 온갖 '꺼리'들을 긁어모으며 러닝타임을 채워가는 유투브 동영상 수준의 영화. 정치적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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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23:4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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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우' 장르의 배신이 가져다 준 뜻밖의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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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개 영화를 보러 가기 전, 포스터나 예고를 통해 느껴지는 영화에 대한 기대와 예상치라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lt;차우&gt;는 어떤가. 누가 봐도 식인 멧돼지와의 사투를 다룰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포스터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식인 멧돼지가 주는 느낌이, 흡사 &lt;괴물&gt;에서 맛본 봐 있었던 그 맛을 떠올리기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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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09 08:1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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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우에서 주연보다 더 웃긴 조연 백포수 윤제문</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7670454&amp;amp;path=http://photohistory.tistory.com/5907</link>
      <description>영화에서 주연보다 더 돋보이는 조연을 신 스틸러(Scene Stealer)라고 합니다.
요즘은 신 스틸러하면  로빈 윌리암스가 떠오르더군요. 한때는  주연으로 많이 활약했지만  이젠 조연으로 영화에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조연으로 나와도  그 포스는 주연 이상입니다.

이런  조연보다  강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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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09 14:00: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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