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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플] 영화 소개글</title>
    <link>http://www.blogplus.net/Section/Movie/</link>
    <description>블로그플러스 수집글 중 영화 섹션의 소개글</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00:20: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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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본 적 없는 최악의 공포를 볼 것 이다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615153&amp;amp;path=http://maxfly21c.tistory.com/entry/%EB%88%84%EA%B5%AC%EB%8F%84-%EB%B3%B8-%EC%A0%81-%EC%97%86%EB%8A%94-%EC%B5%9C%EC%95%85%EC%9D%98-%EA%B3%B5%ED%8F%AC%EB%A5%BC-%EB%B3%BC-%EA%B2%83-%EC%9D%B4%EB%8B%A4-%ED%98%B8%EC%8A%A4%ED%85%94</link>
      <description>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감독이였고 ..지금은 나름.. 타락하고 있다고 보는 쿠엔틴타란티노의 고어물 호스텔06년 여름쯤에 이 영화를 봤다.워낙 공포.호러.미스테리.고어물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많은 기대감을 갖고 봤다.워낙 잔인함만이 있어서 실망도 있는 영화였지만 그래도 "으악" 소리가 날 장면은 정말 덜덜덜 할 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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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14:36: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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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놈놈놈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612967&amp;amp;path=http://creepbox.egloos.com/610731</link>
      <description>			 
  민족 독립운동의 전초기지이자 비장한 기운이 감도는 그곳, 만주. 광활한 만주벌판을 무대로 웨스턴 활극을 생각해낸 김지운감독의 기획력은 천재적이다. 웨스턴 하면 떠오르는 열차습격, 말위에서의 박력있는 액션 등의 코드들이 만주를 배경으로 이질감 없이 잘 녹아있는 것은 분명 연출력의 승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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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07:5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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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은먼곳에(2008), 베트남전 최고의 작품은?</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599464&amp;amp;path=http://71hades.tistory.com/332</link>
      <description>이준익 감독의 새로운 영화 &lt;님은먼곳에&gt;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전쟁은 죽음과 생명이라는 극한 상황속에서 이중적 인간성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장소다. 이 때문인지 헐리우드와 한국영화에서는 여러차례 전쟁에 대한 참혹성에 대해 다루어온 영화들이 많다. &lt;님은 먼곳에&gt;의 주요 무대가 되고 있는 베트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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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10:05: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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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보다 잘난 아우들도 있다.(1편보다 유명한 속편영화들)</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604284&amp;amp;path=http://photohistory.tistory.com/3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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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영화들은   전편이  후편인 2편보다 좋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영화들이 그렇지요.



그래서 형만한 아우없다고들 하죠.



그 이유에는 전편의 놀라운 완성도와 흥행성공으로  2편을 급조해서 만들거나  전편의 인기에 편승하여

2편을 만들기 떄문에 달라진것이 별로 없는 후속편인 2편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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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7:4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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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랭크 밀러의 &lt;스피릿&gt;(The Spirit) 극장용 예고편</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550071&amp;amp;path=http://feeds.feedburner.com/~r/Pell/~3/337667711/804</link>
      <description>[
에바 멘데스(Eva Mendes) : 스피릿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인 ‘샌드 사레프’로 출연]The Spirit (2008)Sin City (2005)를 기억하고있는 나에게는 2009년 최고의 기대작이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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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08 02:5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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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벽대전, 한국의 자금, 중국의 인물, 일본의 무쌍...</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531748&amp;amp;path=http://dj288377.tistory.com/547</link>
      <description>* 흰 비둘기오우삼 감독의 영화에서 항상 등장했다는 그 흰 비둘기, 사건의 반전 사이에 존재해온 그 비둘기가 여전하다. 아는 사람들은 조금 허탈하고 웃긴 장면들이었다.* 한국의 자금쇼박스... 투자 말고는 한게 없는 것 같았다. 그러니 일단 한국에 대한 것은 빼고 생각하자.* 중국의 인물현지화의 문제랄까, 중국식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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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ul 2008 20:0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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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적벽대전.. 오우삼의 부활~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522531&amp;amp;path=http://ddoroco.egloos.com/586277</link>
      <description>			 
  모든 남자들의 로망인 삼국지 적벽대전을 보았다. 윈드토커 이후로 망해가던 오우삼이 만들었고 유덕화가 주연했던 삼국지 용의 부활이 너무나 허접했기에 살짝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영화는 생각외로 재미있었고 완성도도 괜찮았다.여자 친구의 경우 삼국지를 한번도 못봤다는데 재미있게 볼 정도였으니 오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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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ul 2008 16:2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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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쏘우, 그리고 공포영화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508333&amp;amp;path=http://stalin.egloos.com/584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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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절대다 스포일러가 나올지도 모르겠음. 한참 철지난 영환데 뭐 또 나오면 좀 어때.]이제서야 이걸 봤는데여, 첨엔 고민 무쟈게 했어요. 무서운 거 질색이라, 근 몇 십년간 공포영화를 피해다녔거든여. 남들이 리뷰한거나 읽어보면서 보고 싶다고 손가락 빨고, 남들이 .... 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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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ul 2008 04:5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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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스 아일랜드- 낚시만 안당했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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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판타지, 드라마 성이 정말 진함 ㅋㅋ역시나 또 우리나라의 낚시꾼들에게 낚였내요포스터 처럼 초특급 어드벤쳐를 기대하였지만걍 드라마내요 이게 모지.....이렇게 낚시질을 당할때 마다 느끼는 정말 더러운기분 어떻게 할꼬야 ㅋㅋㅋㅋ여튼 영화는 이보다 좋을수 없다 처럼 비슷한 라인을 가지고 있지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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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8:13: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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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철중이 말랑말랑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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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막무가내 형사 강철중이 말랑말랑해졌다강철중:   공공의 적 1-1 감독 강우석 주연 설경구·정재영·강신일 상영시간 125분 개봉 6월 19일  강우석 감독   특유의 우직한 정통 유머와 시나리오를 쓴 장진식 유머가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강철중’은 코미디영화로서 성공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대신   범죄 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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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5:2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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